갓 삶은 면(釜揚げ)에 버터 + 생계란 + 거친 후추 + 간장 셀프 추가. 빨리 비벼 한입에. "면+소스 베리에이션" 좋아하면 100% 적중.
- OPEN
- 06: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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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휴(거의)
- SPOT
- 다카마스 시내 도보권
- NOTE
- 아침현지인 PICK
3박 4일 · 연차 1일 · 사누키우동 풀코스
다카마스(高松)는 카가와현 현청 소재지. 카가와는 일본에서 면적당 우동집 수가 가장 많은 "우동현(うどん県)"이고, 그 본진이 사누키우동이에요.
사누키우동의 핵심은 밀가루의 단단한 코시 + 이리코(멸치) 다시 + 셀프식 운영. 라멘처럼 한 그릇 정좌하는 게 아니라 가게 여러 곳을 옮겨다니며 한 그릇씩 비우는 게 정석.
본 페이지는 가게 → 시그니처 메뉴 → 주문법 순서로 정리했어요. 한 그릇 시킬 때 그 가게의 정답 메뉴만.
갓 삶은 면(釜揚げ)에 버터 + 생계란 + 거친 후추 + 간장 셀프 추가. 빨리 비벼 한입에. "면+소스 베리에이션" 좋아하면 100% 적중.
갓 삶은 뜨거운 면 + 생계란 + 셀프 간장다시. 면 열로 계란이 살짝 익는 게 포인트. 마당 정원이 예쁨 — 거기서 먹기.
셀프식의 정점. 면 받고 다시·약미는 본인이 셀프. 면 코시가 살벌함. 사이드는 이가야키(揚げ・유부) 강추.
면을 삶은 뜨거운 물째 그릇에, 보온 토쿠리에 담긴 진한 쇼유다시에 찍어 먹기. 다시가 진짜 끝내줌. 토쿠리째 추가 가능.
사누키우동 면의 코시·엣지가 가장 또렷한 노포로 평가. 처음이면 히야카케로 면 자체를 음미. 본점 분위기 옛날 시골집.
정미소 부업으로 시작된 가게. 차가운 면에 간장 두 바퀴 + 청고추 즙. 구성 단순한데 충격적. 산골 깊숙이.
옛 民家 분위기에서 큰 다라이(통)에 담긴 우동을 떠먹기. 가족·친구 동반이면 분위기 갑. 야시마 관광 끼워서.
셀프식 입문용. 시청 옆 출근 직장인 아침. 새벽 5시 반부터 → 도착 직후·공항 가는 길에 적합.
시골 정미소 영업. 영업시간 짧고 한적. 谷川과 차 10분이라 같은 날 묶기 좋음.
밤 8시 ~ 새벽 3시. 술 한잔 하고 가서 진한 카레우동으로 마무리. 다카마스 시내 마지막 보스.
우동만 시키지 말고 옆에 진열된 텐푸라·이나리 셀프로 1~2개 집어서 트레이에. 마지막에 일괄 계산.